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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서양화가 황영성(1941~ 2025)
작품명제 : 가족이야기
작품규격 : 27,3 ×22 (3F)
작품년도 : 1987年
작품재질 : oil on canvas
황영성 화백은 1941년 강원도 철원에서 태어나 한국전쟁 때 전쟁을 피해 광주로 내려왔고, 광주사범학교와 조선대학교 미술학과(1961∼66), 동 대학원(1966∼68)을 졸업하였다.
초등학교 교직을 그만두면서 가졌던 1965년의 영산포 다방에서 고별전시를 첫 개인전으로 이후 1991(프랑스 라틀리에 앙제), 1992(파리 갤러리 베르넴 준), 1995(파리 프랑소와 미텐느화랑), 1996(파리 빨리 데 꽁그레미술관, 광주시립미술관), 1997(프랑스 망테라 졸리 시립미술관, 아자치오 시립미술관, 런던 로얄칼리지 오브 아트 헨리 무어 갤러리), 1998(니스 아시아미술관, 서울 갤러리현대·박영덕 화랑), 2000(서울 갤러리현대, 생 레미 반고흐 기념 현대미술관), 2001(네덜란드 갤러리 코바렌코, 브뤼셀 U.L.B 현대미술관), 2004(울산 현대예술관, 광주 신세계갤러리), 2005(대구 이인성미술상 수상작가전), 2006(드레스덴미술관, 나폴리 크리스피미술관, 서울 갤러리현대), 2007(쌩떼띠엔느 시립현대미술관, 서울 갤러리H), 2009(보성 우종미술관, 서울 갤러리현대), 2010(서울 갤러리 현대, 광주 로터스갤러리), 2012(베이징 금일미술관, 독일 에닝겐 갤러리 슈라드-슐로스, 뮌헨 갤러리 타니), 2013(독일 로스톡시립미술관), 2015(뉴욕 슈스킨갤러리), 2015(상하이 히말라야미술관), 2016(광주 신세계갤러리), 2017(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창조원 복합6관) 등의 개인전을 가졌다.
단체전 가운데 2,000년대 이후로는 [샤르자비엔날레](2001, 아랍에미리트), [한일미술교류전](2004, 도쿄 일본미술회), [베이징국제비엔날레](2005, 북경), [광주현대미술전](2006, 광주·광저우·타이페이). [중진원로초대전](2006, 서울시립미술관), [한국현대회화 대표작가전](2008, 대만), [이인성미술상 역대수상작가전](2009, 대구), [순천만 국제환경아트페어](2010, 순천), [미래의 꿈](2010, 의정부 예술의전당), [아트베이징](2011, 중국), [한중수교20주년기념 ‘무등설화’](2012, 북경 금일미술관), [광주미술상 20주년전(2013, 광주시립미술관 상록전시관), [남도미술200년](2015, 부산시립미술관), [몸의 언어](2016, 구리아트홀 갤러리), [아트광주16 특별초대전](2016,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창조원 복합6관), [동신대학교 30주년 기념 ‘남도예술’](2017, 동신대학교 박물관) 등의 전시에 참여하였다.
작품활동과 더불어 조선대학교 미술대학장·부총장, 광주시립미술관장, 광주비엔날레 조직위원·이사,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위원, 광주미술상 운영위원장 등을 역임하였다. 또한 전라남도문화상(1981), 제25회 몬테카를로 국제회화제 특별상(1991), 금호예술상(1993), 이인성미술상(2004), 황조근조훈장(2006) 등을 수상하였다.